cloud function 호출 시 context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자.
예전 글에서 언급한 imagick-cf를 테스트 하는 도중 마주한 알 수 없는 특이한 오류와 이를 해결했던 과정을 기록합니다.
문제
- url을 통해서 함수를 실행하면 최초 실행 후 일정 시간동안은 몇번을 호출하든 결과가 정상적으로 반환합니다.
- 하지만 이후 500 에러를 반환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이 전에 정상적으로 반환했던 url을 그대로 호출해도 500 error를 반환하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게다가 500 에러를 반환하는 경우엔 로그조차 남지 않아서 원인을 지레짐작으로 파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물론 local test시에는 매우 잘 동작합니다.
절망하다가 차츰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git hooks 안되는 문제 해결하기
What
필자는 프로젝트에서 commit을 하기 전에 lint 명령어를 이용해서 코드 스타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commit을 하기 전에 직접 수동으로 lint를 실행해서 코드를 점검해왔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지라 종종 까먹고 lint 실행을 까먹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후 이 동작들을 자동화 하기 위해서 git hooks의 pre-commit을 이용하여 자동화를 시켜놨는데 집에서 사용하는 랩탑에서는 pre-commit이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구글링을 해봤지만 답이 나오지 않아 직접 이것저걸 삽질을 진행하다가 문제를 해결하여 이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macs에서 svg 수정 안되는 문제 해결하기
이맥스에서 svg 파일을 열면 기본적으로 image-mode가 활성화 된 상태로 파일이 열립니다. 이 때 버퍼는 svg 코드가 아니라 렌더링 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이미지가 아니라 코드를 보고싶을 경우엔 C-c C-c 단축키를 이용해서 버퍼 상태를 전환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코드 보기 상태에서 별도의 조치 없이 바로 코드 작업을 할 수 있지만 간혹 코드 수정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이야 다양할 수 있지만 저같은 경우엔 editorconfig-mode가 문제였습니다. 아래는 제 .emacs 파일의 일부입니다. editorconfig-mode가 기본적으로 활성화 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emacs에서 Typescript 개발환경 구축하기
Typescript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주도로 개발이 되고 있기 때문인지 Vscode에서 아주 편안하게 개발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번 글에서 주로 사용할 lsp-mode도 MS에서 개발한 LSP에 기반하여 작성된 모드입니다. 이 외에도 css languag server 등등 많은 부분을 MS에서 작성한 프로그램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쯤되면 그냥 속편하게 Vscode를 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지만 몇년동안 정들었던 이맥스를 포기하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기에 Typescript 개발환경 구축 방법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loud Functions로 실시간 이미지 리사이징 하기
HTML의 download 속성
특정 파일을 바로 다운받을 수 있는 download 속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사실 별 내용 없고 그냥 안까먹을 목적으로 작성하는 중입니다. 이 문서보다는 여기가 더 보기 좋아요.
| |
김영천 블로그